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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홍성태 이메일 hyerinoj@daum.net
작성일 22.11.13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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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노로 가득 찬 회당 vs 기쁨으로 가득 찬 회당 (The Synagogue In Anger vs The Synagogue In Joy)
[누가복음(Luke) 13:10-17]
[개역개정] 10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1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5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NIV] 10 On a Sabbath Jesus was teaching in one of the synagogues,
11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crippled by a spirit for eighteen years. She was bent over and could not straighten up at all.
12 When Jesus saw her, he called her forward and said to her, “Woman, you are set free from your infirmity.”
13 Then he put his hands on her, and immediately she straightened up and praised God.
14 Indignant because Jesus had healed on the Sabbath, the synagogue leader said to the people, “There are six days for work. So come and be healed on those days, not on the Sabbath.”
15 The Lord answered him, “You hypocrites! Doesn’t each of you on the Sabbath untie your ox or donkey from the stall and lead it out to give it water?
16 Then should not this woman, a daughter of Abraham, whom Satan has kept bound for eighteen long years, be set free on the Sabbath day from what bound her?”
17 When he said this, all his opponents were humiliated, but the people were delighted with all the wonderful things he was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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