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 >
  • 설교와칼럼 >
  • 목회칼럼
이름 관리자 이메일 arlovingch@gmail.com
작성일 2018.01.28 조회수 38
파일첨부
제목
기쁨의 닻 [존 파이퍼 목사]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11)

     예수님께서는 고난의 위협과 성공의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는 비밀을 계시하셨습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다: "천국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그리고, 그 모든 상의 총합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충만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요한복음 17:24).

     예수님은 팔복 중 마지막 말씀을 통해서도 우리가 고난 중에 기뻐할 수 있게 우리를 격려해 주십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11-12)

     예수님은 또한 다음의 말씀을 통해 순탄한 성공 중에도 기뻐할 수 있게 지켜 주십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누가복음 10:20) 제자들은 사역의 성공에 자신의 기쁨을 두려는 유혹을 받았습니다.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누가복음 10:17). 그러나 그러한 잘못된 태도는 그들의 기쁨을 그 유일하고 확실한 닻으로부터 끊어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늘의 큰 상급을 약속하심으로써 성공의 위협으로부터 그들의 기쁨을 보호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습니다. 이를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유업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확실합니다. 우리의 기쁨은 안전합니다. 고난이나 성공이 그 닻을 파괴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의 상이 큽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거기 적혀 있습니다. 그것은 확실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난 받는 성도들의 행복을 하늘의 상급에 단단히 묶으셨습니다. 그리고 성공 가운데 있는 성도의 행복도 동일하게 묶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세상의 고통과 세상의 즐거움이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우리를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번호 제목 게시자 게시일 조회
93 2017년 알칸사 교협 연합부흥회 관리자 2017.03.05 127
92 그리스도의 종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2.26 78
91 완벽한 도성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2.19 80
90 고난의 다섯 가지 유익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2.12 90
89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2.05 106
88 교회의 일은 모두 하나님의 일입니다 [김융성 목사] 관리자 2017.01.29 120
87 참된 믿음은 그리스도를 간절히 기다린다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1.22 111
86 온전하지 않은 자들을 위한 소망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1.15 84
85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7.01.08 120
84 믿음 테스트 [권성수 목사] 관리자 2017.01.01 119
83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선물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2.25 108
82 황금, 유향 그리고 몰약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2.18 296
81 길을 준비하라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2.11 107
80 양심을 깨끗하게 하는 유일한 길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2.04 105
79 제어 욕구의 본능 [이찬수 목사] 관리자 2016.11.27 119
78 감사의 중요성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1.20 132
77 주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토마스 아 켐피스] 관리자 2016.11.13 157
76 하나님의 말씀에 생명이 달려있습니다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1.06 151
75 겸손하게 낮추셔서 고쳐 주시는 하나님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0.30 160
74 영혼의 최후의 만찬 [존 파이퍼 목사] 관리자 2016.10.23 182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