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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arlovingch@gmail.com
작성일 2016.12.18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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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 유향 그리고 몰약 [존 파이퍼 목사]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태복음 2:10-11)

하나님은 무엇이 부족하셔서 사람 손의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17:25). 동방박사들의 선물은 하나님의 어떤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용도로 드려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예물들은 또한 뇌물도 아니었습니다. 신명기 10:17에서 하나님은 뇌물을 받지 않으신다고 말씀합니다. 

이 예물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예물들이 어떻게 예배가 되는 것일까요?

그 예물은 그리스도를 향한 갈망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께 진심으로 이런 선물을 드릴 때, 당신은 이렇게 고백할 것힙니다. "제가 추구하는 기쁨(10절)은 부에 대한 소망이 아닙니다. 저는 ‘주님의 소유물’에 관심이 있어서 온 것이 아니라, ‘주님’에게 관심이 있어서 왔습니다. 저는 물질이 아니라 주님을 더 즐거워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예물들을 드림으로써 저의 이러한 갈망을 더 강화하고 표현하기 원합니다. 이 예물이 아닌 주님이 저의 보물이십니다!"

황금과 유향과 몰약의 예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은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본문의 진리를 사용하사, 우리 안에 그리스도를 향한 갈망을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말입니다. "주 예수님, 주님은 메시야시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모든 나라가 주님 앞에 나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주께서는 경배 받으시기 위해 세상을 흔드십니다. 따라서, 어떤 반대를 만난다 할지라도, 저는 기쁨으로 주님께 권위와 위엄을 돌립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아닌 오직 주님만이 저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저의 예물들을 드립니다."